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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2-15 20:58
울트라 마라톤에 입문하기 위한 준비품과 대화참가요령 및 대회시 꼭 필요한 준비물품
 글쓴이 : 비치울트라마라…
조회 : 2,329  
서바이벌울트라마라톤에 도전하기전 먼저 준비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그 핵심은 1.몸, 2.준비물, 3.마음순으로 잘 챙겨보자는겁니다.

첫째, 몸의준비입니다
꾸준히 피로의 누적예방, 단련된체력 즉, 주간단위로,월단위로 목표를 세워 꾸준히 연습량을 소화해내고 언덕이나 산에서 크로스컨트리등 장거리 지속주를 해줍니다.
이때 주1회 정도는 대회에 사용할 장비를 착용하고 달려봅니다(장비착용시 장단점 및 체력에 미치는 영향파악 체력단련바업 보완)

둘째, 준비물의 준비
필요한 배낭, 물주머니, 후레쉬(전조등),안전을위한 반짝이등, 필요한 보조식량,음료, 응급처치도구/구급약,착용할옷(상의 하의 속옷 양말 장갑 방풍용옷:완주후보온용옷,모자:귀보온가능한것,안경),기호식품,기타 본인만이 필요한 물품을 준비하되
대회직전 소요물품,대회시사용비품, 중간에 교체할 비품(배낭에휴대),완주후 필요비품(무품보관소에 보관)으로 구분 짐을 챙겨놓아봅니다. .....가능하다면 그대로 준비하여 한번 연습 할 때 휴대해봅니다.그래서 중량도 계측해보고 내가 달리기 제일 편안한 상태로 필수소요 물자만 휴대할수있도록 물품을 조정해합니다


셋째 마음의 준비입니다.
목표와 목적을 뚜렷이합니다
내가 이번대회에 도전하는 목표는 완주이며,
목표달성을 위한 방법은 어떤전략으로 이코스를 공략하여 내능력의 00%를 활용하여 00시간00분에 완주하겠다.
(단 ,이러이런 상황에 직면하면 내 가족들과과 내주변사람들이 염려하고 개인적으로도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도전을 포기하고 후일을 기약하겠다)

내가 이부산비치울트라마라톤 100km에 도전하는 이유는 000이며 완주하여 000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겠다

여기서 마음의 준비는 일기나 출사표등으로 공개하거나 남겨놓음으로써 스스로 마음가짐을 새롭게해야합니다

이렇게 해보구 자신이있으면 도전장을 냅니다

겨론적으로, 무모하게 도전하는 치기나 만용이 아닌 철저히 준비하여 불굴의 투지와 정열 쏟을수있는 청년정신을 가진용기있는 진정한 도전자이어야합니다.

동계에 야간에 펼쳐지는 서바이벌울트라마라톤입니다.
물도 땅도 그리고 사람도 낮선곳에서 물어볼사람도 방향을 알 수 도 없는 야간에 100km를 15시간내에 달려야합니다
몸이 준비되지않고, 필요한 준비물을 갖추지 못했다면 도전하지 않는것이 본인과 가족들의 평안한 잠자리를 위해서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준비된 런너여러분 의 참여를 권장합니다
2005년 희망을 꿈꾸며 새롭게 도전하는 첫 울트라대회에서 도전하신 모든 울트라런너들이 그 꿈을 이루기를 기원합니다

그러나 준비된 도전자여러분! 도전이란 단어는 아무나 할 수있는 일에는 붙이지 안음을 가슴에 세기며
부산의 송도 해수욕장에서 만나요.

아무튼 날씨가 아무리 매서워지고 아무리 추워진대도 부산의 날씨는 훈훈 할겁니다
지금 준비하는 사람들이 열과 성을 다해 준비하고있기때문에....
울트라 마라톤대회참가를 위한 장구류 준비하기

초경량화하여 뛰는 마라톤과 서바이벌 울트라마라톤은 그 준비물부터 차이가있다
일반마라톤은 가볍고 탄력있고 발수성이뛰어난 소재의 유니폼과 운동화만준비되면 준비는 끝이다
그러나 서바이벌 울트라마라톤은 100km이상의 장거리를 외부지원없이 자력으로 헤쳐나가야하기에
그것만으로느 완주할수없다
따라서 써바이벌 울트라마라톤을 준비하기위해서는 준비물은 작고 가볍고 고기능성을 갖춘 제품이어야한다.

품목별로 제품을 고를 때 관심을 갖고 확인할사항들이다

1. 배낭
▲ 배낭의 용량은 중간보충이가능한가아닌가에 따라서 초소형부터~15L까지 고려 할수있으나 ㅏ능하면 가볍게 준비한다---철재후렘이달린것은 외형이나 착용감은 좋으나 무게가 많이나가는단점이있다다
▲ 배낭의 천 재질은 방수이어야하며 쟈크처리부분의 방수여부를 확인한다.
▲ 어께끈이 넓어 어께피부에 중압감을 주지않고, 배낭의 폭은 넓지않아 팔움직임을 방해하지안는것이어야한다.
▲ 배낭 의어께끈은 가슴과허리부분을 잡아주는 벨트형 끈으로 연결되어 조여주면 베낭의 유동이 없도록 잡아주어야한다.
▲ 배낭을 메었을때 등과배낭사이에 공간이발생하여 통기가 양호하면 좋다
▲ 배낭 내부에는 전용 물주머니를 넣는 공간과 필수품을 넣는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어야 편리하다.
▲ 배낭 옆 좌우측에는 망사로 오픈된 주머니가 있어서 자주 사용하는 비상용품을 넣어두는 것이 좋다.
▲ 필요시 배낭끈에 균형을 유지하여 부착품설치(핸드폰주머니 후레쉬보관주머니등)

2. 물주머니
▲ 용량은 1~2L가 적당하며, 재질이 질기고 부드러워야 한다.
▲ 가능하다면 ㅏㄴ칸이나누어져있어 물이 출렁거리지않는제품.
▲ 물은 급수지원계획이나 다음 급수가능지점을 고려하여 보충량을 결정한다

3. 손전등
▲ 야간이나 터널 통과시 주행 전방을 비추어주며, 오는 차량에 대한 자신의 위치를 알릴 수 있는 안전방어용으로 필수품이다.
▲ 머리에 착용하는 것보다는 배낭의 가슴에 부착할 수 있는 것이 좋다.
▲ 초소형 고성능품사용 100km대회참가시는 14시간정도 지속사용가능제품이면 된다
낙시점 등산구점 스포츠용품점에가면 구입가능하다


4. 안전점멸등 및 후미반사용품
▲ 야간 주행시 자신을 존재를 알리어 차량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을 정도로 선명해야 한다.
▲ 앞뒷면에 부착할 수 있도록 2개를 구입하며, 너무 작은 것은 발광효과가 적어 불편하다.
▲ 반사용품은 보조수단용으로 외의나 배낭, 신발, 모자 등에 부착하는 반사 테이프가 대표적이다.

5. 방풍쟈켓(우의로 대치 겸용으로사용)
▲ 바람과 비,눈,저온으로부터 저체온증을 방지할 수 있는 고어텍스 재질의 가벼운 쟈켓을 확보한다.
▲ 대체용으로 1회용 비옷, 대형쓰레기 봉투등이있다

6. 비상식
▲ 사람마다 기호식이 다르므로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식품이면 최고
▲ 비타민 보충제(과립)
▲ 에너지 보강(파워바, 파워젤)
▲ 허기제거(치즈, 쵸코렛, 연양갱, 사탕)

7. 구급약
▲ 피부쏠림 및 물집 방지(바세린)
▲ 물집제거(바늘과 실)
▲ 소염진통제(스프레이,알약), 소염로숀
▲ 소화제
▲ 일회용 밴드
▲ 무릎 보호대

8. 체온 유지용품
▲ 혹서기 : 흰모자, 선그라스,
▲ 혹한기 : 귀를보호할수있는모자, 장갑, 필요시 마스크,

9. 비상용품
▲ 호루라기(맹견퇴치용), 휴대폰(연락용), 코스도, 필기구(기록용), 카메라, 손목시계

10. 기본 달리기 복장
▲ 신발 : 방수는 기본이고, 밑창이 두툼하여 쿠숀이 좋아야 하며, 발길이 보다 20mm 정도 긴 것이 좋다.
▲ 양말 : 연습할때신어보안 편안한 양말, 교체용으로 1족을 더 준비하는 것이 좋다.
▲ 팬티 : 달릴 때 고정될 수 있을 정도로 신축성이 있어야 한다.
▲ 하의 : 롱타이즈를 입으면 웬만한 계절에서도 전천후로 달릴 수 있다. 물론 여름에는 숏타이즈나 마라톤 팬티가 좋으나 밤이나 저체온증에 대비하여 트레이닝복도 준비하여야 한다.
▲ 상의 : 티셔츠를 입어야 배낭끈에 의한 어깨 및 목뒤의 마찰을 피할 수 있으며, 어느 정도의 추위와 더위를 견딜 수 있다.
▲ 쟈켓 : 폭풍이 몰아쳐도 방수, 방풍이 되고, 무엇보다도 가벼워야 한다.


그러나 모든제품은 본인이 연습시에 사용해보고 그필요성과 좋고 나쁨을 판단하여 준비해야한다